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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악몽속에서 아들덜 믿고 서너~시간 잤네요.
전선을 지키는 아들덜은 힘들었을텐데....ㅠ
옆지기랑 멀리 태안으로갑니다.
어느곳에서 부부동반 초대^^ 약속된 운동이라 옆지기랑갑니다.
장타는 못해도 리어상은 점 찍고 갑니다.
어여~ 평온한 대한민국이 되여 진돗개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24 -
답글 금방 뉴스를 들어보니 민간인들도 피해를 입었다고 하네요~~~ㅜㅜㅜ
빨리 평온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ㅜ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