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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땀으로 옷이 흠뻑 졎었어여ㅠ
여느때처럼 책상을 붙잡고 기저귀 갈아 드리는데ㅠ
대책없이 옆으로 스르륵!
머리에 탁구공이 생기고 피도 나고ㅠㅠㅠ
이젠 잠시도 못 서계시니...마음이 아퍼 속이 쓰리네요,,,
병원에 다니르라 김장이 어케 버무려 졌는지 ㅜㅜㅜㅜ
아휴~ 팔다리 어깨야~~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25 -
답글 그 마음 너무나 이해하고 알아요. 저도 대충 5년정도 시어머님을 모셔서.....힘네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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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이 빨리 기력을 찾으셔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매화님도 힘드시고~~~~~ㅜㅜ
어느누구나 부모님이 오래 오래 자식들하고 행복하게 지내다 가셨으면 하네요~~~
매화님 어머님도 오래 오래 매화님 곁에 계셨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춥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