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4시에 자고서 아침에 눈이 왓다고 떠들썩하길래 창문을 열어보니 눈은 하나도 없고 빗물만 고여 있던데요~거리엔 마지막 은행잎이 떨어져 너무 어지럽혀져서 미화원 아저씨들의 노고가 걱정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작성자비담사랑작성시간10.11.27
답글이렇게 매일 찾아 주시는데 이만한 수고는 당연하지요~~~~ 고맙습니다... 매일 와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이 사무직을 하시는가 보네요~~~ 늘 말일이면 정신이 없으신걸 보면요~~~~~~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1.27
답글지기님 늘 노고가 많으시지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습니다.. 정말 정성이세요 늘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는것도 보통 맘으론 하기힘드신데 대단한 정성이십니다.작성자비담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27
답글새볔 4시면 한참 꿈나라 여행중인데~`~~~~ 여기에는 잠깐 진누개비 내리더니 바로 비가오기 시작하더군요~~ 오던중 황사가 밀려 오기도 했구요~~~~ 여기에는 바람도 살랑 불고 해서 쌀랑하네요~~` 비담사랑님이 계시는 곳에도 추우신지~~~~ 늘 감기 조심하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