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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온통 노오란 색입니다.
    어제 낮부터 엄니께서 오른쪽 팔다리가 마비되시고 입도 돌아가고ㅜㅜ
    90세의 갸냘픈 몸에 병원에 모시고 가자니ㅠㅠ 치매에 풍이라ㅠ
    이젠 간호하기가 두배루 힘이 드네요 휴~
    제가 하는 일을 단호하게 반으로 줄이렵니다.
    여러분!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29
  • 답글 예....매화님이 옆에서 어머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선한데
    어머님이 날이 갈수록 안좋아 지신것 같아 마음이 짠 하네요~~
    조금이라도 기력을 찾으시면 매화님이 환한 웃음을 머굼을 수있는데
    조금더 힘내세요~~~~ㅜ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시어머님께서 요양원에계시다가 작년어버이날에
    돌아가셨는데 그렇게 마음이 아플수가 없었습니다 조그마한체구에 그렇게자상하시고
    자식들한테 큰소리한번 안내시던 어머님이셨는데 지금은 안계시니까 시댁에가도 재미도없고
    늘 허전한마음 어쩌지못하겠더군요 살아만계시면 하는마음 항상이지요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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