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재촉하는 비오는 날 지기님 과 막걸리 한잔하고 싶어지네요.. 막걸리 아니면 지기님 댁에서 차 한잔하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 애래서 작성시간 10.12.02 답글 예... 그윽한 차한잔 마시러 오세요~~`이 깊은 밤에 마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향기와 함께요~~~~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