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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옷갈아 입으러 집에 왔다가 한줄 쓰고 갑니다.
치매하시던 엄니가~ 왼쪽 편마비까지 되여 ㅜㅜ
연세가 많으시여 고칠수는 없고 어떻게든
왼쪽 목이 풀리여 죽이라도 편히 드실수 있게하여
집으로 모시고 오려 합니다. 나머지는 제가 다 할수 있는 일이기에~ ㅠ 며칠후에 만나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09 -
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매화님 정성에 좋아지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을텐데요
고생하십시요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예.... 매화님의 정성에 빨리 낳아 졌으면 좋겠네요~`
늘 고생하시는 매화님
어머님이 조금이라도 좋아져서 매화님의 마음이 환해졌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매화님~~~ㅜ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