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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엔 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네요.
간간히 바람두 섞어가면서~
종종 걸음으로 엄니 목욕까지 다 마치고 ^^
이제 잠시 쉬는 시간에 들어와 봅니다.
언제까지인지는 몰라도 한동안 세상을 멀리하고
살아갈까 고민중입니다.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내 정신이 아닌 엄니와 저를 위해서 말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13 -
답글 예 그러시는것도 좋으실것 같네요~~~~
늘 매화님을 생각하면 저의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지금와서는 왜이리 못해드린것만 생각이 나는지~~~~ㅜㅜ
힘내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