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들이 씩씩한 모습으로 변해졋습니다. 그래도 혼자 놓고 오려니깐 마음~~~~~이 영 아니네요. 정읍으로해서 친구 보고 또 해남으로 가서 등등에 여행 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2.14
  • 답글 와아~~~~ 좋았겠네요~~~~ 씩씩해진 아들모습을 보니 더욱더~~~~
    그래도 만날땐 반가움이 크지만 헤어질때는 ~``~~~~
    돌아하는 휴가를 생각하며~~~~
    정읍에 해남으로 좋은시간이 되셨네요~~~~
    저주 담주정도에는 한양에 갈까 하는데 그리 될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