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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칭구를 만나 찜질방에 가서 그동안 못 다한 수다도 떨고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가서 등허리를 지져가면서
누가 더 오래 버티나 하면서 놀다왔습니다.
역시 수다는 찜질방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려가며 해야 제맛입니다.
칭구들의 수다는 재미있어요~~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15 -
답글 와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역시나 추운날에는 찜찔방에서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제일인데
그것도 친한친구나 다정한 연인끼리는 더욱더 좋지않을까요~~~
너무 부러버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