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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댓가없이 심부름해주고 좋지못한 소리 들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속으로 다시는 오지랍 부리지 말아야지 다짐하지요 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원점 불평불만보단 만족해하는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눈발을 헤치고 비를 피하면 최선으로 임무완수하고 왔음다 ㅠㅠㅠㅠㅠㅠ 추워요잉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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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여전히 하루종일 이리저리 발품을 팔으면 좋은 나눔의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지혜맘님을 보면 어떨때는 한없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마음도 많이 미안하구요~~~`
마음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