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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오늘일 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그렇게 새벽 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뿐 입니다.
    지나가버린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지혜롭게 받아들이며 살아가는게 현명한 세상살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 삶의 잔고가 어디쯤에 왔는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스스로 마다 새롭게 피어나는 꽃 처럼 그날씨도 렇게 살 수 있어야한다
    노루목님도 감기들지 않게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시고 외출할때 의복을 따시게 입으세요
    한주한주가 너무빨리도 지나가가네요,,다시주말입니다,,,
    남아있는주말 건강속에 행복만킥하시고
    즐겁고 웃음이가득한 주말 건강한주말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18
  • 답글 고맙습니다... 오늘은 혜원님이 시인처럼 보이네요~~ 혹시 "시인"~~~ㅋ
    정말이지 날자가 쑤욱 바람처럼 지나가 버린 느낌이네요~~~
    얼마남지 않은 2010년도 뜻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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