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날 팥죽을 싸먹어야 하나 했는데 이웃집에서 팥죽을 두그릇이나 가져왔네여.시골이라 죽 끓이는집도 많고 인심도 훈훈 합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