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아침에 엄니 아침 한수저 한수저 먹여 드리고 나니SOS가 오네요 ㅠ엄니땜시 모든일을 줄이건만 제생각과는 달리쉽게 일이 줄여지지않으니,,, 어여~ 택시타고가 응가 치워 드리고 입욕까지 해드리고 올께요,그동안 울! 엄니는 혼자 계셔야 해요!!ㅠ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