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7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는데 잠속으로~~ 스르륵~ㅋㅋ 열시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이런일 저런일 하며 있는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교회에서 왔는데.... [성도님.... 어디 편찬으세요?] 으...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이 주일이더라구요? 컥 ㅎㅎ
어제 성탄절이어서 예배드리고 와서 오늘이 주일인것을 까맣게 잊고 오늘은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고 있었으니 ㅋㅋ 가만 어제 잠든 사이에 누가 까마귀 고기를 먹였나? ㅋㅋ
답글ㅋㅋ 저도 그런적이 있어유~~~~ㅋㅋ^^ 저의 나이가 그런가 보네유~~~ㅋㅋ^^ 그래도 오늘이 다가기전에 잊지않고 오후에 교회를 다녀 오실수 있잖아요~~~~ 눈보라가 치고 정신이 없네요~~~ 안전운행 하시는거 잊지 마시고 오늘은 방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게 더 낳을것 같네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2.26
답글글쵸? 글쵸? ㅎㅎ 어제가 주일같았지요? ㅋㅋ 괜시리 동지를 만난듯 하여 위로가 되어지네요.ㅎㅎ 잠시 후에 오후 예배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