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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에 장수를지나 고향다녀왔네요..모루목님 생각이간절했는데~ 지나갔다 지나만 왔네요. 추운날씨에 님들 모두 건강하시기요`` 작성자 유랑자 작성시간 10.12.27
  • 답글 아~~!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7
  • 답글 그러셨군요~~~~~~
    그래도 잊어버리지 않고 생각해 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다음엔 지나는 길이면 해주시는 센스 아시죠~~~^^
    길이 많이 미끄럽네요~~~~~
    안전하게 다니시는거 아시죠~~~~
    행복 가득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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