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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보니 찌푸린 얼굴입니다.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ㅋ 어제는 엄니 재활기구를 샀어요^^
    오전,오후 10분 동안 세우는 재활 운동에[1시간동안] 저혼자 낑낑 애를 씁니다.
    힘들어 하는 엄니와 사투를....ㅠㅠㅠ
    오늘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고진감래 끝에 닷~맛을 보기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린다구요.
    분명 활짝 웃을때가 있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예!~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예.... 맞아요~~~~~활짝웃을때가 있을 거예요~~~~
    어머님을 사랑하시는 식구들의 마음이 통하실거예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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