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님들 잘 계시죠...???밤근무 마치고 쉬는날이라 운동삼아 산행을하고 내려와 쑥을 케와서 국을 끊였는데 쑥향이 아주 좋고 맛있네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3.16 답글 쑥국이라 작년에 어머님이 끓여주신 거 말고는 ..... 군침이 도는 데요.... 제가 먹을 것은 남겨 놓았나용..^^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