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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별달리 재능이 있거나 하지 않았다.
그저 남보다 호기심이 많았을 뿐이다.
어려운 문제에 부닥칠 때도 많았지만
다행히 신은 나에게 민감한 코와 노새 같은 끈기를 주셨다.
[너무 춥지만 마음만은 포근한 하루 되시길.......] * * * * *º * º *
* ☆ * * * _Π_*_º_*º*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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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움이 없고,질투가 없고, 용서를 할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 °
°♡ 고맙습니다. ♡ °
°♡ 존경합니다.°♡ ♡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1.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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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말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