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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하루종일 병원으로 약국으로 엄니땜시 제 다리땜시 뛰어다니느라~
방금 아,점,저 를 맛나게 먹었습니다^^ㅋ
진짜 누워 아플시간도 없으니.ㅎㅋㅎㅋㅎㅋㅎ
낼은 등판+허리 X 레이 찍으려 노력중입니당^0^
해 논 일은 없고 왜~케 바쁜건지?? 계속 춥다네요^^
이런 날은 가족끼리 모여 뜨거운 감자탕해서리...충청인에 술 오투린 소주한잔 쪼~옥^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0 -
답글 예!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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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화님 늘 어머니때문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녁에 아,점,저를 드셨다니 정말 바쁘게 사시는군요~~
이제는 밤이니 평안하고 따스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