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무가
    자신의 옷을 다 벗지 않으면
    겨울에 내리는 눈을 떠안고 서 있질 못합니다.
    옷을 벗어 가볍게 자신을 비워놓아야 눈의 무게를
    이기고 설 수 있지요. 잎이 많이 붙어 있다면
    그 넓은 잎에 앉은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가지가 부러지고 줄기가 부러지겠지요.
    *에이나는 무엇을 비웠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입니다.부끄부끄^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1
  • 답글 아~~~ 좋은글이네요~~
    너무 많은 욕심을 버리고 살면 어떨까 싶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1
  • 답글 잠간 생각하고 갑니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