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연히 교보 서점에서 만난 책의 한 구절입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수많은 지인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자양분을 먹고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사랑을 만들기 위해 다시 준비하겠습니다. ^0^
    어제 부터~ 계속 우울모드 였는데~ 글을 읽고 힘을 내 보는 오후입니다^^
    흠...아자!아자! 퐈이아 파이팅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14
  • 답글 감사 감사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예... 매환님의 우울한 모습을 보면 노루목 마음도 무거워 지네요~`~
    환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제일도 환해 지구요~~~
    늘 미소가 머굼는 시간 시간이 되시기를 멀리서 기도해 봅니다.....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4
  • 답글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어주시고, 먼지 몰라도 나도 ㅎ~~ㅎ~~ㅎㅎ~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