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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왔어요 밖에 무쟈게 추버요 얼굴에 부딪치는 바람이 살이 얼얼합니다 그래도 해야할일 모다하고 이제왔습니다 꽃값두 만만치않네요 강대상 꽃꽃이하고 내일 행사에 사용될 꽃다발한개 맹글어놓고 본당 청소하고 아그들 떡국 끓여주고 오니 이시간입니다 울님들 수도물 살짝 열어놓으세요 수도얼어버리면 여러가지로 불편합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1.15 '@@@@@@@ 저왔어요 밖'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에궁 ~~~~ 제가 대신 헐떡거릴꼐유~~~~~헉 헉헉
    날씨가 장난아니게 춥네요~~~~
    오늘 하루도 주님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가 좋아요~~~
    저는 언제 저렇게 한담
    즐거운 저녘 맛있게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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