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겨울다운 강추위 딸하고 신랑한테 다녀 왔습니다. 추운날씨 마음은 행복합니다. 일본에서 초청이 와서 2월달에 일본 갑니다. 딸하고 같이 한달에 한두번 보내는 김치이지만 또 얼굴도 모르는분이 먹고 있지만 한번쯤은 얼굴을 보며 인사하자며 작은 교회에서 나누어 먹는다고합니다 저는 알바를 하는것 밖에 없는데...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오늘은 참으로 매서운 날씨네요~~~
    겨울들어 제일 추운날씨라고 하는데 실감이 나는데요~~~~
    그렇게 추운날씨 일부러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에요~~~~
    양귀비꽃님하고 따님하구는 너무 좋겠네요~~~
    일본을 가신다고 하시니
    그리고 양귀비꽃님의 김치를 언젠가는 먹고 말거야~~ㅋㅋㅋ^^
    주위 분들이 알아주는 김치가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네유~~~ㅜㅜ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