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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간간이 해도 보이구요. 오늘은 새끼벌(분봉)이 4통이 나왔는데 두통이 같이 나오는 바람에 같이 합쳐져 한통이 되어 버렸네요.. 그리고 엉뚱한 곳에 벌들이 붙어 있어 좀 생고생을 하였네요... 벌을 받고 나니 땀이 등에 흔건하네요... 받고 나면 개운한것을요.. 내일은 기온이 더올라갈래나... 분봉도 거의 막바지인데 한통이 첫번째 벌도 나오지 않는 통이 있어 지키고 있어야 한다.. 님들도 오늘 하루 잘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