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신랑 점심을 밥을 해서 가지고 다녀 옵니다. 벌써 2주가 지났는데....2주는 더 있어야 할것 같아요. 상처가 빨리 아물지 안고 있네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1.19 답글 예....고생을 많이하시네요~~~~집안에 아프신 분이 계시면 늘 한구석이 그쪽으로 향하게 되네요~~~~빨리 낳으신 가족들하고 오손도손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