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달은 서광에 가려져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그뒤에는 더 밝은 태양이 따사로운 햇살로 다가오네요.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1.21 답글 정말이네요~~~~ 읽고 있는동안 시인이 된듯한 기분이~~~~~~ㅋ^^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1 답글 해피님 표현이 참 아름다워요~~마치 동화속 이야기 하듯이....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