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일상에서 너무도 많은 뚜껑을 닫고 살아가지요.
미움의 뚜껑, 무관심의 뚜껑, 부정적 사고의 뚜껑...
사람과 사람 사이의 통로를 막고 있는 마음의 뚜껑들입니다.
뚜껑을 열어야 상대의 선물을 마음에 담을 수 있을텐데~
그래야 얼굴도 펴지고 행복의 꽃도 피어나지요.^0^
뭐라 하지 않았는데~ 하늘이 찌푸린 얼굴로 돌아가고 있네요.함박눈 쏫 아질 기세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3 -
답글 예.... 정말 좋은글이네요~~`~
정말 뚜껑을 많이도 닫고 사는것 같아요~``
마음의 문도 활짝 열어두고 사람들을 대하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