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 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 올 때도 있는 것이 인생에 주어진 섭리가 아닌지요^0^ 어젯밤 그냥 갑자기 화장실에서 진땀이 쏫아지면서 잠시 넘어졌어요^^ 넘어지는 건 생각 나지 않고... 기역이 전혀 나질 않는데 순간일 이지만 왼쪽 무릅을 끓고 왼쪽 어깨에 살갖이 벗겨진 상처도 있고,,, 눕고 싶은데~ 일이 있으니 취소도 못하고ㅠㅠㅠㅠ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