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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내 앞에 비친 것이
    빛인지 그림자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내가 여기 왜 있는지도 까맣게 모를 때가 있지요.
    우연 같지만 결코 우연이 아닌 필연의 자리,
    운명처럼 섭리처럼 머문 이 자리가
    내가 있어야 하기에 이곳에 있는 것 일 것이다.
    우연히 이곳에 서 있는 것이 아닐텐데~말입니다
    아~ 공 오늘도 하루 종일 ㅠ 뒷베란다 홍수 나서리 ㅠㅠ 잘 고쳐서 이제 따뜻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1.29
  • 답글 오늘도 보일러는 잘돌고 있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30
  • 답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매화님
    아공~~~날도 추운하루였는데 큰일을 하셨네요~~~
    얼마나 추웠을까요~~~~~ㅜㅜ
    그나마 잘 수리가 되서 너무 다행이네요~~
    정말 겨울엔 따뜻한 방안에서 지내는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따뜻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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