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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옆지기 ^^그사람 자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가 완벽해서도 아니고 장점만 있어서도 아닙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우연이면서 필연같은 동반자!
내가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해 준 '그 사람'!
그래서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할 뿐입니다~여러분도 같은생각이시져^^샤방샤방
일상 생활에서 탈출해 동생이랑 진주 장날 쇼핑하고 다랭이 마을 보러 갔다 올께여^^ 빵긋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04 -
답글 맞는 말이네요~~~~
지금은 총각이지만 그래도 동반자가 서로 챙겨주며 생활한다는것에 대해 찬성하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혼자가 아닌 둘이 생각하며 지낸다는 것에 대해서유~~~ㅋ^^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4 -
답글 네..정답이네요~
바람 잘 쏘이고 오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