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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온한 일~욜 아침입니다. 나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어여^0^
    또! 눈이 오려나 봅니다.ㅠ
    아덜두 기숙사로 떠나고집안이 휭~한느낌입니다.
    고향에 부모님은 더~ 하시겠지요^^
    아버님께 전화드려봐야겠네요^^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예>... 동생들도 자기의 보굼자리로 훌쩍 가버리니 조그마한 집이지만 왜이리
    쓸쓸해 지는지~~~~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6
  • 답글 낮잠 자기 딱 입니다 우중충한 날씨 그래도 마음만은 호호호!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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