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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가막힌 일입니다. 잘 받아 드시는것 같다가두 갑자기 순간적으로 제얼굴에 뱃어 버리시니.깜놀ㅠㅠㅠ
    그것두 참고 얼래고 달래서 물이든 국이든 한수저 드리면 그것 조차 어찌 할틈도 없이 얼굴에~텍~ 난감
    참을 인이라는 글자와 어머니란 단어를 수없이 뇌이며 다시한번 드리니
    이번엔 있는힘 다해 왼쪽눈에 불이 번쩍 ㅠㅠ떡실신
    자식된 도리로 매끼마다 한수저라도더~드리려 전쟁중이니~
    이제 그만 울고 다시 한수저라도 먹여 드리려 가보렵니다^0^
    요러분!당체~ 치매랑 친하시면 아니되옵니다요.^0^샤방샤방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10
  • 답글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1
  • 답글 무슨말을 해야활지? 정말 정말 속이 ?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11
  • 답글 마니 힘드시겠어요...정말 남의일같지가 않은생각이 드는걸 보니
    저도 나이가 든모양입니다... 매화님 힘내세요~~
    작성자 실크 (대구) 작성시간 11.02.10
  • 답글 에이궁 매화님 오늘도 치매랑 고전하시는군요~`
    수아님 처럼 화이팅 이네요~~ 힘내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10
  • 답글 에구 그 몹쓸병에 걸리시다니 본인도 가족도 전쟁 이지요 매화님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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