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분 (벌 새끼들 먹이)를 다 먹지 않아 제거를 하였는데 바람은 불고 쌀랑하구 얼굴은 벌에 수없이 쏘이고 ㅋㅋ..... 다 제거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합니다....추위여 물러거라.....벌들이 꼼짝을 하지 않아용....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