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설 전으로 초상이 두 번이나 있어서 매우 정신이 없었네요...한 일주일을 앓아 누웠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한 주를 내내 울면서 보냈어요...2011년에는 부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깃드시기를 기원드려요...*--* 작성자 꾸미원 작성시간 11.02.17
  • 답글 사람은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겪어야 할일이지만
    막상 그일이 다가오면 마음이 찢어 지도록 아프네요~~~~
    너무 상심마시고 힘내시기를 바래요~~~ 꾸미원님 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18
  • 답글 힘내세요 갈사람은 가고 올사람은 오고 세상의 원리 인걸 어떡 합니까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