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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한양에서 언니 ,형부께서 오시여^^
    새벽에 잠들어 깊은 잠에 빠진 저를 하루종일 피곤하게
    서~있게 만들고 이제 막 올라 가셨네요^^ ㅋ
    먹거리에~ 그간에 있던 일 쫑알쫑알 대고 엄니 식사 한,두 수저 먹여 드리는게
    이리도 힘드는지?!!! 이제야 엉덩이 붙여 봅니다.
    넘! 피곤해 눈이 감기여 쿨쿨모드 로~ 휘리릭^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19
  • 답글 에궁 ~~~~~ 언제나 편안하게 쉬시는 모습이 보고픈데
    메화님 즐거운 주말은 더욱 행복한 모습으로 지내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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