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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르릉^^ 갑장 칭구가 매일 방콕한다고 늦은 퇴근이라 집주변에 와서리 펀했네여^^
    앞면이 있는 칭구와 둘이서 막걸리 사발 기울이면서 있길래 저두 한사발하고 왔어여^^
    글구 칭구가 어머니 돌아가시는날 입욕을 해드리면서 신경질을 냈다고...? 그게 철천지 한이 된다고...?
    그래서 저는 아직은 괜찮다고 했지요^^ 제 얼굴과 손등을 보더니 상처에대고~ 호~오 해주더군요^^
    괜히 서러운 차에 소주도 아닌 막걸리 쭈~욱 하고 왔습니당^^ 충~성^^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3
  • 답글 힘내세요 파이팅////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수고만 하시는 매화님 잘하셨어요 그런 친구가 있어서 행복 하시지요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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