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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부딛 치는 바람소리는 영락 없는 봄바람 입니다 하지만 시샘이 많은 겨울이란 녀석 그리 쉽게 보내 주질 않는군요 그러나 내일과 모래 지나면 꽃피는 봄이 분명 올겁니다 묵묵히 기다림 또한 기대 됩니다 새로운봄 봄 봄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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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정도 였나요~~~~
참옻나무라서 그런지 옿이 독했나 보네요~~~
다음엔 연하게 드셔야할것 같아요~~~
저희는 무척이나 진하게 먹는데요~~~
한번 삶을때 보내드린 양정도를 넣어서 끓이네요~~~~~ㅋㅋ^^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5 -
답글 안먹고 병원 안갔으면 죽었죠 작성자 수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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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도 열심히 봄은 우리를 향해 달려 오겠죠~~~~~
그 상큼한 봄을 기다려 보네요~~~~
옻이 오르셔서 약이라도 드셔야 하는데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