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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고양이가 아침 잠에 빠져 있고
전 그 옆에서 울님들에게 인사를 하네요
어릴적 나보다 네살 차이나는 작은 오빠가 어디서 고양이 하나를 데리고 온 후에
전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또 작은 올케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작은 오빠집에 오면 고양이들이 많이 있네요
예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쭈그리)도 아직 작은 오빠집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오후에는 집에 갈까 하네요.
작은 오빠네두 좋기는 하지만 내집이 더 좋아서 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8 -
답글 항상 건강 하시구 행복 하셔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