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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 벌써 봄의 시작을 알리는 경칩입니다.
    우수와 춘분 사이의 절기로써 경칩은 글자 그대로 땅 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며 깨어난다지요.
    이제 우리들도 추워서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서서히 움직일 때가 된거 같네요
    햇볓을 쪼이면서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한 몸과 마음이 되겠지요?
    울님들 행복 가득한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3.05
  • 답글 내일이 경칩인데 아침 저녘으로는 쌀랑해서 개구리들이 고개를 내밀지 모르겠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몸관리 잘하시구용~~~^*^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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