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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을 사랑하는 지기님 존경스럽습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저는 퇴직을 3년여 남겨두고 있습니다.
    고향땅에서 아직도 어머니가 해주는 밥을 드시는 지기님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작성자 호랑범 작성시간 11.03.08
  • 답글 고맙습니다.... 호랑범님
    시골이 좋아서 살고 있고 어머님이 계셔서 하루 하루 감사하며 지내고 있네요~~~~
    날씨가 쌀랑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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