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녘떄에 벌통 22통을 시집을 보냈습니다....친구거랑 포장을 해서 차로 배달까지 해 주었답니다...서운한 마음은 들지만 그래도 다 키우다 보면 너무 많은 벌통이 늘어날것 같아서 시집을 보냈는데 거기에서도 잘살기를 바래야지요... 울님들 편안한 밤이 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