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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 미역국으로 아침을 시작하기전 작은딸이 전해준 생일선물에 내 나이가 몇이엇는지 새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
    50여년 무얼하면서 지냇는지 무엇하나 뚜렷이 생각나는것은 없지만 불어난 주름살이 지나온 세월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앞으로 몇년을 더 살지는 모르지만 하루하루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보려 노력하렵니다 ,,속아지엄시요 ㅎㅎㅎ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3.18
  • 답글 모처럼 들어와서 축하의 행복함을 얻어갑니다 ,,챃아주신 님들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운밤 되십시요 ,, 작성자 하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예쁜 날 생일을 축하합니다
    건강하니 행복하세요~~*^0^*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 11.03.18
  • 답글 하이님두 올만이구요 생일 추카 합니데이 ㅎㅎㅎ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아~~ 하이님이 오늘 생일 이시군요~~~~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그래도 잊어 버리지 않고 작은 딸이 챙겨 주셔서 마음은 흐뭇하시겠네요~~~
    오늘은 더욱더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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