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허무하니 저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귀중한 하루가 아깝게 흘러가버린것 같아서 마음이 짠 ~하네요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3.21 답글 저도 글케 생각 했는데 바깥 가로등을 쳐다보며 세월이 이렇게 무의미 하게 빨리도 가는구나시간이 아깝다 글케 말이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