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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출근하고 올 나이트했더니 몸이 천근이라 깜빡 엎드려 한시간쯤 잤는데~
    따르릉~~ 어머니 저! 어젯밤에 제가 어머니께 마구 화내면서 대꾸를 했어여^^
    일어나 보니 꿈이였어요? 맘이 안 좋아 전화 드려봐요^0^
    착한넘! 모질지를 못하고 여린 맘이 저랑 똑같아서 큰일입니다^^
    사나이 가는길에 구김살 없이 가야 하는데~^^
    찌푸린 하늘이 싸늘한 바람까정 몰고 오네요^^
    얼마나 내릴런지??ㅠㅠㅠ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어머님을 너무 사랑하시는 마음이 보이시네요~~~~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리네요~~~
    늘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4
  • 답글 행복한 가정을 빕니다.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착한 아들 두어서 좋겠습니다. 다 복입니다.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4
  • 답글 너무 춥네요 비 눈바람 까징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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