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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전 엄니의 호홉곤란에~땀을 뻘뻘 흘리시고,,,ㅠ
    뼈가 앙상하게 보이는데~ 또 눈물이 핑 ㅠㅠ
    그넘에 눈물 샘은 마르지도 않나봅니다,
    꺼이꺼이 한참을 울었답니다
    그저 !1년만 더 사시면 한이 없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컴이 있어 잠시나마 속내를 보이고 하소연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6
  • 답글 구구님! 엄니가 뇌출혈로 인해 치매가 왔고 작년 12월 중풍까지 왔는데~ㅠㅠㅠ
    남에 정신으로 6년을 사셨지만 저리 갑자기 나빠지실줄은 ㅠㅠㅠ
    이대로 누워서라도 1년만 더 사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구구님에 심정 이해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6
  • 답글 어머님 떄문에 가슴을 쓸어 내리셨네요~~~~ㅜㅜㅜ
    아프지 말고 지내면 좋은데~~~~~~ㅜ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6
  • 답글 노고에 감사 전합니다~^&^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3.26
  • 답글 친정 엄니 신가요 ? 항상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늘도 파이팅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6
  • 답글 그것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시겠습니다. 아프지 않고 돌아가셔도 슬픈데 하물며 생사를 오가면 억장이 무너지지요. 저도 어머니가 뇌출혈로 수술받고 2주 동안 의식불명으로 있다가 돌아 가셨답니다. 참으로 후회 하지만 소용이 없지요. 모친께서 빨리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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