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단비가 내린 오늘 지금도 간간이 이슬비를 내리고 있는 가운데 땅 깊은 곳까지 한줄기 빗방울이 머굼고 있을까....비가 와 모처럼 한가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리고 간만에 방에 불을 지펴서 그런지 마음과 몸이 편안하답니다.... 울님들도 편한시간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