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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비가 와서 조금은 쌀쌀한 주말이네요~~
단비가 내려서 내 밭에 뿌린 씨들이 좋아하겠지요~
비를 맞으며 기지개를 켰을 씨앗들을 생각하니 저도 절로 입가에 웃음이 맺히네요
새싹아 어서 어서 자라거라~~~
비가 와서 촉촉한 주말아침이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촉촉한 기쁨을 맛보는 주일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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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열무, 상추, 쑥갖 , 대파를 심었답니다.
아직 초보라 잘 몰라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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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엇 무엇을 뿌리셨나요.
난 지치, 방풍, 백하수오, 곰보배추는 모종으로 심고
깨똥쑥, 여주, 맷돌호박, 동아호박, 미니오이 등등 씨앗으로 심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만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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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시는 모양이네요~~~~ㅋㅋ
씨앗을 뿌려 자라는 모습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즐거운지
자주 밭으로 가보게 되구요~~~~
잘 키우셔서 그떄 그떄 사진도 부탁해요~~~~~^^
우스리님 저두 지금도 약을 많이 먹지만 정말 약에 취해 자는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시간들이 많으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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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저녁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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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스린 죽을 맛..!^*ㅋㅋ 약에 취해서 졸음만 가중되네요
이구~또 봄인가 봐~^)^
고통을 또 이겨야 웃을 거예요
파릇파릇 새싹에 낯부끄런 현실...
겨울 강추위에도 싱싱하기만 하던 쑥부쟁이가 여기저기서
하하호호~" 우스리를 응원하네요~므흣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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