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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울너울 날개짓은 곧은 직선의 지름길만을 추구하는 우리들에게
    유연하고 부드러운 삶속에 소풍의 설렘이 있고 느림의 여유가 있고
    아늑한 사랑이 있다며 곡선의 미학을 노래한다.
    "절벽은 비록 위태로우나 꽃은 웃으며 피어나듯"
    편안하고 행복한 하룻길 건너 가시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06
  • 답글 보람찬 하루 되시길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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