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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내 드리고 처음으로 컴앞에 앉았습니다.
오늘 은 비가 내려 마음이 더 숙여해 지네요
어여~ 추수리고 일어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자유 게시판에 인사 말씀 남겼습니다.
문자 주신 님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07 -
답글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네요~~
힘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07 -
답글 매화님~ 힘내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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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동안 어머님 모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시고 같이 살았기 때문에 마음으로 느낌이 더 있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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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시고 어여~추스리시고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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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안녕을 빕니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