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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다녀왔어요 집에 들어오는데 근거리에 화원이 생기네요 다육이들도보이고 도자기 화분도 보이고 밖에서 살짜기 눈팅만하고왔어요 쑥 한자루 다듬어서 긴떡 만들었는데 내일 어르신들에게 나눔드리려구요 울님들도 만들어 드셔봐요 걍 흰떡보단 맛나요 쑥 가져다주니 한말 삼만육천원 주고왔음다 꿀 찍어먹으면 그맛이 짱임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4.08 '저다녀왔어요 집에 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아~~~~ 한없이 넓으신 지혜맘님^*^
    어르신들이 깊은 사랑의 맛이 듬뿍 들어가서 너무 좋아 하시겠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08
  • 답글 아~~ 먹고 싶어라~~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4.08
  • 답글 엥 먹고 시포라 저두 쑥좀 사서 해먹으려구여 ~~맛나게 잡수세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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